진행률8/8편 발행
- EP 1누가 방아쇠를 당겼는가 — 자율무기와, 사라진 응답자
- EP 2보드를 본 적 없는 기계가 보드를 안다 — 이해인가 흉내인가, 아니면 다른 질문인가
- EP 3AI 에이전트의 책임 공백: 위임되는 건 일이지 응답자가 아니다
- EP 4온디바이스 AI: 칩이 아니라 비용과 사법권이 경계를 긋는다
- EP 5금요일이 사라져도 일은 줄지 않았다
- EP 6무엇을 원할지, 나는 누구에게 넘겼나
- EP 7다시 살겠는가 — 니체와 고를 수 없는 운명
- EP 8비워둔 자리 — 위임의 시대, 사람은 어디 남나결산
원장 닫힘
이 시즌의 결산이 닫은 귀착 엔트리 7개.
- 추론을 기기로 내림 → 추론비용을 제공자 opex에서 사용자 소유 실리콘 capex로 이전 온디바이스 AI: 칩이 아니라 비용과 사법권이 경계를 긋는다 ›
- 사람을 갈아 산출을 뽑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 4일제가 청구서를 얇게 했으나 소멸인지 자리이동인지 미정 금요일이 사라져도 일은 줄지 않았다 ›
- 죽임의 마지막 판단을 기계에 위임 → 책임 공백 누가 방아쇠를 당겼는가 — 자율무기와, 사라진 응답자 ›
- 운명애 — 고를 수 없는 잔여(운명)를 긍정하라는 요구가 고-주체성 시대에 도착하는 방식 다시 살겠는가 — 니체와 고를 수 없는 운명 ›
- AI 에이전트에 실제 업무·결정을 위임 → 사고 시 책임 공백 AI 에이전트의 책임 공백: 위임되는 건 일이지 응답자가 아니다 ›
- 정답 검증(ground-truth)이 안 도는 판단·전략·책임을 LLM에 위임 보드를 본 적 없는 기계가 보드를 안다 — 이해인가 흉내인가, 아니면 다른 질문인가 ›
- 추천 알고리즘에 취향·주의에 더해 욕망의 *형성*까지 위임 — '무엇을 원하는가'를 engagement(retention·time spent) 최적화 시스템이 정함 무엇을 원할지, 나는 누구에게 넘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