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주간 시황] S&P500이 사상 최고로 마감한 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7조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지난주 사흘(10월 6~8일) 동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산 것보다 7조원 가까이 더 팔았고, 코스피는 사흘 모두 내려 한 주 동안 5.39% 하락했습니다. 같은 주 미국에서는 나스닥이 10월 5일, S&P500이 10월 6일 사상 최고 종가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지수와 금리, 연준(미국 중앙은행)의 발표는 한국 시간 밤사이 정해져 다음 날 서울 장에 반영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미국에서 건너온 재료»라 부릅니다. 외국인의 차익 실현, 국내 기업 실적 발표, 연휴와 옵션 만기를 앞둔 매매처럼 국내에서 생긴 매도 이유는 «서울 안»이라 부릅니다. 어느 쪽이든 실제 매도는 서울 장에서 일어나므로, 물음은 누가 팔았는가가 아니라 왜 팔았는가입니다. 지난주 하락의 이유는 둘 중 어디에 더 가까웠을까요.
우리는 서울 안을 1순위로 봅니다. 미국 재료가 가장 우호적이었던 날에도 외국인 매도는 오히려 커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국 금리가 한 주 내내 높은 수준이었고 낙폭이 가장 컸던 10월 8일에는 금리 재료도 불리했기 때문에, 확신도는 중간입니다. 오늘(12일) 서울 장에는 휴장으로 미뤄진 미국 10월 8·9일 장이 처음 반영되고, 이번 주 세 일정에서 같은 질문이 다시 시험됩니다.
코스피는 사흘 모두 내렸고 낙폭은 날마다 커졌다 — 코스닥은 보합권
| 세션 | 코스피(마감) | 등락 | 코스닥(마감) | 등락 | 외국인 순매수(코스피) | 반영된 미국 장(직전 한국 거래일 뒤) | 그날 서울(보도) |
|---|---|---|---|---|---|---|---|
| 10/2(금) 기준점 | 7,003.74 | — | 893.29 | — | — | — | 10/5 대체공휴일 휴장 전 마지막 거래일 |
| 10/6(화) | 6,941.39 | -0.89% | 919.92 | +2.98% | 약 -1조7천억원대 | 미 10/2·10/5: 10/2 발표 9월 고용 예상 크게 미달(10월 인상 확률 하락) · 10/5 나스닥 사상 최고 종가, 미 10년물 5.31%로 상승 | 7,000선 1거래일 만에 아래로 마감 |
| 10/7(수) | 6,803.90 | -1.98% | 898.43 | -2.34% | 약 -2조6천억원 | 미 10/6: S&P500·나스닥 사상 최고 종가 · 미 10년물 5.27%로 하락 | 외국인 차익 실현·삼성전자 실적 앞 관망 · LG전자 잠정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약 25% 하회(단일 보도) |
| 10/8(목) | 6,625.93 | -2.62% | 892.27 | -0.69% | 약 -2조4천억원 | 미 10/7: 3대 지수 소폭 하락 · 미 10년물 장중 약 5.36%(2002년 4월 이후 최고) · 연준 9월 회의 의사록 공개 | 삼성전자 잠정실적(영업이익 예상 소폭 상회·매출 하회) · 연휴 경계·옵션 만기 수급(증권사) |
| 주간 | -377.81pt | -5.39% | — | 약 -0.1% | -7조원 가까이 | 아래 캡션 | 사상 최고 종가(6/22) 대비 약 -27% · 2025년 말 종가 대비 약 +57% |
출처 f1·f2·f3·f4·f5·f6·f7·f9·f10·f11·f14·f15·f16·f16a·f18·f19·f21·f22·f23·f24·f25·f27·f31·f32·f33·f36·f38·f41·f42·f46 · 지수는 마감치(미 10년물 10/7만 장중치) · 외국인은 보도 기준이며 10/7은 거래소 단독 집계 추정(3조원대 표기 병존 · 사흘 합도 이 값으로 더함) · 코스닥 10/2는 10/6 등락에서 역산 · 주간(10/2→10/8) 등락·외국인 사흘 합·고점·2025년 말 대비는 우리가 계산 · 미국 주간(10/2→10/9)은 S&P500 약 +1.2%·나스닥 약 +0.6%·다우 약 +0.9%이고, 그중 10/8·10/9 두 세션은 한국 10/12에 처음 반영
뉴욕 정규장은 한국 시간 새벽에 끝나므로 미국 어느 날의 장(세션)은 다음 날 서울 장에 처음 반영됩니다. 서울 장이 쉬면 미국 두 세션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10월 6일). 외국인 열은 순매수(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고, 마이너스는 순매도입니다.
S&P500이 사상 최고로 마감한 다음 날, 외국인 순매도는 오히려 커졌다
세션 시차대로 한국 10월 7일 장에는 미국 10월 6일 장이 반영됐습니다. 그날 S&P500과 나스닥은 함께 사상 최고 종가로 마감했습니다. 미 10년물(10년 만기 미국 국채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은 5.27%로 전날보다 내렸습니다. 이 금리가 내리면 주식 값을 매길 때 먼 미래의 이익을 덜 깎게 됩니다.
그런데 외국인은 그날 코스피에서 약 2조6천억원을 순매도해, 전날보다 매도 규모를 키웠습니다. 이 값은 한국거래소 단독 집계로 추정되며, 3조원대로 적은 보도도 있어 집계 범위가 갈립니다. 코스피는 1.98% 내려 전날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마감 보도는 이유로 외국인의 차익 실현(오른 주식을 팔아 이익을 확정하는 것)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 관망을 들었고, 둘 다 미국이 아니라 서울 장 안의 사정입니다.
10월 8일에도 외국인은 약 2조4천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약 2조1천억원을 함께 순매도했습니다(보도 기준). 코스피는 2.62% 내려 마감했습니다. 전날보다 외국인 매도는 줄었는데 낙폭은 더 컸습니다. 이날은 기관 매도도 컸고, 아래에서 볼 미국 금리 재료도 불리했습니다. 증권사 두 곳(대신증권 이경민·키움증권 한지영)은 연휴 앞 경계, 옵션 만기 수급, 삼성전자 실적을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옵션 만기 수급은 주가지수 옵션 만기일에 맞춘 매매를 말합니다. 셋 모두 서울 장 안의 사정입니다.
그날 아침 글(외국인 순매도가 전날보다 커진 날, 코스피 1.98% 하락 — 마감 보도는 삼성전자 실적 앞 관망을 이유로 들었다)에서 우리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미국 금리 상승의 첫 반영이 겹친다고만 적었습니다. 실제로 이날은 건너온 재료도 불리했습니다. 한국 10월 8일 장에 반영된 미국 10월 7일 장에서 미 10년물은 장중 약 5.36%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10년물 입찰 뒤에는 그 고점에서 일부 내려왔습니다. 같은 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올린 9월 통화정책회의(FOMC)의 논의 기록인 의사록을 한국 시간 8일 새벽에 공개했습니다. 의사록에서는 참석자 대다수가 연내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날 코스피는 이 재료가 모두 나온 뒤에 열렸는데도 전날 종가보다 조금 높게 출발했고, 낙폭은 오후에 커졌습니다. 그렇다고 지난주 하락에서 미국 금리의 영향을 0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만큼 내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사흘 코스닥은 10월 6일 크게 오른 뒤 이틀 내려, 주간으로는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10월 8일 하루 외국인은 코스피를 순매도하는 동안 코스닥에서는 545억원 순매수였습니다(보도 기준). 하루치·단일 보도 수치라 정황에 그칩니다. 10월 7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2원 내려 원화가 강세였습니다(보도 기준). 외국인이 2조원대를 판 날에도 원화가 약해지지 않은 것은 한국에서 자금을 한꺼번에 빼는 움직임으로 보기 어렵게 합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10월 8일 매도가 코스피에 몰렸다는 데까지입니다.
외국인은 건너온 재료가 우호적인 날에도 불리한 날에도 사흘 내내 코스피를 순매도했고, 매도 규모는 미국 재료의 하루 방향과 따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도의 이유를 서울 안에서 찾는 쪽을 1순위로 봅니다. 다만 이 판정은 하루하루의 변화로 가른 것입니다. 10년물이 내린 날에도 5%대에 머문 금리 수준 자체가 외국인의 코스피 비중을 줄이게 한 경로까지 지우지는 못합니다. 외국인 매도의 동기를 직접 보여 주는 선물·프로그램 매매 자료는 확보하지 못해, 확신도는 중간입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예상한 수준이었다 — 새로 들어온 것은 예상을 밑돈 매출
10월 8일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분기가 끝난 직후 회사가 먼저 내놓는 추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07.4조원으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의 평균, 여기서는 에프앤가이드 집계)를 약 0.7%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약 2.8% 밑돌았습니다.
시험 점수에 빗대면, 모두가 예상한 점수가 나오면 순위표는 바뀌지 않습니다. 성적표에서 새로 읽히는 것은 예상과 달랐던 과목입니다. 영업이익은 예상한 점수라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었고, 새로 들어온 것은 매출이었습니다. 그날 삼성전자 주가는 1.86% 내려 코스피(-2.62%)보다는 덜 내렸습니다. 실적 발표 당일 삼성전자가 시장보다 더 내리지는 않았지만, 외국인 매도를 멈출 만한 새 호재도 없었던 셈입니다.
연말 코스피를 정하는 것은 사상 최대 이익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속도입니다이 채점 조건으로 둔 두 회사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 가운데 삼성전자 분이 이날 잠정치로 나왔고, 판정은 그 글이 정한 시점에 합니다.
지난주 하락 뒤에도 코스피는 2025년 말 종가보다 약 57% 높습니다(10월 8일 마감 기준). 올해 S&P500 상승률은 14.1%입니다(보도 기준 · 10월 9일 기준이라 기준일이 하루 다르고, 두 수치는 각자 자국 통화 기준입니다). 연초부터 들고 있던 투자자에게는 차익 실현으로 팔 수 있는 평가이익이 쌓여 있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지수는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보다 약 27% 아래라, 고점 근처에서 산 보유분까지 이익 상태였던 것은 아닙니다.
아직 서울 장에 들어가지 않은 미국 장도 둘 있습니다. 영국 FT의 OpenAI 매출 보도 뒤 미국 반도체주가 내린 10월 8일 장(보도 기준)과 3대 지수가 오른 10월 9일 장입니다. 둘 다 오늘 처음 반영되고, 이번에는 반도체 재료가 미국에서 건너옵니다.
이번 주, 같은 질문의 시험대 셋 — 미국 물가·TSMC 실적·연준 의장 대담
| 날짜·시각(KST) | 항목 | 확정 여부 | 예상치·참고 |
|---|---|---|---|
| 10/12(월) 개장 | 미국 10/8·10/9 장 첫 반영 | 확정 | 10/8 나스닥 -1.3% · 반도체주 지수 약 -3.5%(블룸버그 보도 기준 · 지수명 미확인) · 엔비디아 -2.9% · 브렌트유 +4.1% / 10/9 3대 지수 +0.6~0.8% · 미 10년물 5.24% |
| 10/12(월) 09시대 | 관세청 10월 1~10일 수출입 | 미확정(관례 추정) | 직전 9월 1~10일 수출 +82.6%(반도체 +270.1%) |
| 10/13(화) 저녁 | JP모건·골드만삭스·씨티 3분기 실적 | 매체 보도 날짜(회사 공지 미확인) | JP모건 주당순이익 컨센서스 약 5.8~5.9달러 |
| 10/14(수) 10:30 | 중국 9월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 | 보도(복수 · 날짜 표기 상충) | 소비자물가 예상 전년 대비 +0.8~1.0% |
| 10/14(수) 21:30 | 미국 9월 소비자물가(한국 반영 10/15) | 확정 | 예상 전월 대비 +0.6% · 전년 대비 3.6%(로이터 설문)·3.7%(한경) · 8월 3.4% · 근원 전월 대비 +0.2% |
| 10/15(목) 15:00 | TSMC 3분기 실적(한국 장중) | 확정 | 매출 이미 공개(NT$1.49조) · 순이익 컨센서스 NT$7,408억(LSEG) · 회사 가이던스 매출총이익률 65~67% |
| 10/15(목) 21:30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소매판매(한국 반영 10/16) | 확정 | 생산자물가 예상 전월 대비 +0.5% · 소매판매 예상 전월 대비 +0.3%(8월 +1.2%) |
| 10/16(금) 12:30 | 케빈 워시 연준 의장·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대담(한국 장중) | 보도(복수 · 날짜 표기 시차) | 10월 FOMC 전 마지막 공개 발언(보도) |
| 10/16(금) | 국가데이터처 9월 고용동향 | 확정(시각 미확인) | — |
출처 f27·f34·f35·f36·f38·f44·f49·f50·f51·f52·f54·f55·f57·f58·f62 · 시각은 한국 시간 · 「확정」은 2차 소스 복수 일치 또는 발표 기관 일정 검색 스니펫(국가데이터처·TSMC IR) 기준 · 굵은 줄이 아래 세 일정
무엇을 보나
① 미국 9월 소비자물가 — 건너올 금리 재료. 예상은 전월 대비 +0.6%, 변동이 큰 에너지·식품을 뺀 근원은 +0.2%입니다. 이를 웃돌면, 특히 근원이 웃돌면 10월 금리 인상 확률과 미 10년물이 함께 오르는 경로입니다. 밑돌면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 경로입니다. 금리선물 가격으로 계산한 이 확률은 10월 2일 고용 발표 직후 기준 약 17~22%로, 한 주 전보다 낮아져 있었습니다. 웃도는 경우라면 지난주 10월 8일처럼 건너온 재료가 불리하게 들어옵니다.
② TSMC 3분기 실적 — 삼성전자와 같은 시험. 매출은 월별 매출 합산으로 이미 공개됐습니다. 새로 읽힐 것은 이익, 특히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원가를 뺀 이익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회사 가이던스(회사가 미리 내놓은 전망 범위)는 65~67%입니다. 순이익이 컨센서스(LSEG 집계) 근처이고 매출총이익률이 이 범위 안이면, 적어도 3분기 숫자에서는 삼성전자 영업이익 때처럼 새로 들어온 것이 적은 날입니다. 범위 위로 벗어나면 반도체 이익 기대를 높이는 새 정보가, 아래로 벗어나면 낮추는 새 정보가 한국 장 마감 30분 전에 들어오는 경로입니다. 미국 재료는 아니지만 서울 장 안에서 생긴 이유도 아니므로 «건너온 재료»로 분류합니다.
③ 워시 연준 의장 대담 — 건너올 금리 재료. 케빈 워시 연준 의장과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대담합니다. 10월 FOMC(미국 시간 27~28일) 전 워시 의장의 마지막 공개 발언으로 보도됐습니다. 판단 기준은 의사록 문구가 아니라 금리선물에 담긴 인상 확률입니다. 의사록은 9월 회의 때의 기록이고, 그 뒤 고용 발표로 10월 인상 확률은 낮아졌습니다(10월 2일 기준). 발언이 그 낮아진 확률보다 인상 쪽으로 기울면 지난주 10월 8일처럼 불리한 금리 재료가, 인상 신호를 누그러뜨리면 10월 7일처럼 우호적인 재료가 한국 장중에 건너옵니다.
이번 주를 읽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건너온 재료가 불리하지 않은 날에도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도를 이어 가는가입니다. 반대로 불리한 재료가 들어온 날에만 매도가 커진다면, 지난주 답(서울 안 1순위)은 고쳐야 합니다.
다음 주 이후 — 한국은행 금리 결정과 10월 FOMC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기준금리를 정하는 한국은행의 의결 기구)의 결정은 22일(목) 예정입니다(보도 기준). 10월 FOMC는 미국 시간 27~28일에 열립니다. 한은 결정은 서울 안의 재료, 10월 FOMC는 미국에서 건너올 금리 재료라, 두 회의도 같은 기준으로 읽습니다.
유의
R1 캡 fail-forward — ①factcheck 델타2 SF1·SF2(5.36% [f38]·미반영 미국 장 [f35][f36] 결박이 다음 문장으로 밀림 · 무출처 아님)·nit 3 미반영(스폰 상한 12) ②validate 분량 WARN 읽기 17분>15분(비차단) ③애널리스트 데이터 칸 미확보(외국인 선물·프로그램 · 거래대금·업종·VKOSPI · 10월 선행 PER · 미 2년물·BEI·DXY·SOX · 주말 FedWatch) ④전 항목 검색 요약 경유(WebFetch DNS 차단 · 1차 원문 미개봉) ⑤일정 미확정 잔존(관세청 10월 1~10일 관례 추정 · 미 대형은행 회사 공지 미확인 · 중국 물가·워시 대담 날짜 표기 상충) ⑥삼성 영업이익 priced-in은 확신도 표기 없는 해석(#18) ⑦pipeline FAIL 2행 해시 오바인딩(#21 정정)출처
- 기준일 = 2026년 10월 12일 아침(한국 시간). 데이터 등급: 전 항목 검색 요약 경유(거래소·DART·연준·미 노동통계국·회사 IR 원문 미개봉) · 미확보 = 외국인 선물·프로그램 매매, 거래대금·업종 상하위·VKOSPI, 10월 선행 PER, 신용잔고·예탁금, 원·달러 10/2·10/6·10/8 서울 종가, 미 2년물·기대인플레이션·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달러지수·VIX, 미 10/7·10/8 10년물 마감, 주말 금리선물 확률, 9월 고용동향 예상치, TSMC 매출총이익률 컨센서스.
- 코스피·코스닥 마감치·투자자별 순매수·증권사 언급(10/6~10/8) — 한국거래소 집계, 보도 경유 아시아경제 10/6 · 파이낸셜뉴스 10/7 · 코리아타임스 10/7 · 아시아경제 10/8 · 이투데이 10/8
- 코스피 사상 최고 종가(6/22)·2025년 말 종가 — 트윅24 · 머니투데이
- 원·달러 서울 종가(10/7) — 서울 외환시장, 보도 경유 YTN
- 삼성전자·LG전자 3분기 잠정실적과 컨센서스 대비 — 회사 공시(DART 미개봉), 보도 경유 노컷뉴스 · 뉴스토마토
- 미국 지수·미 10년물(10/2~10/9)·S&P500 연초 대비 — AP 집계 La Nacion · CDA Press · Political.org · 주간 LPL Financial
- 미국 10/8 반도체주·유가 — CommBank · Swissinfo
- 연준 9월 회의 의사록 — Scotsman Guide
- 미국 9월 고용·10월 인상 확률(10/2) — FXStreet
- 미시간대 소비심리 예비치 — investingLive
- 이번 주 미국 지표 일정·예상치 — 한국경제 · investingLive
- 중국 9월 물가 일정 — 뉴스핌
- TSMC 3분기 실적 일정 — TSMC IR
- 미국 대형은행 실적 일정 — 회사 공지 미확인, The Globe and Mail
- 워시 연준 의장 대담 — 머니투데이
- 9월 고용동향 공표일 — 국가데이터처
- 관세청 10일치 수출입 발표 관례 — 이투데이
- 한국거래소 정규장 시간(09:00~15:30) — 거래소 업무규정(원문 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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