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ract
KO/EN

방법론 —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Refract가 한 편의 글을 어떻게 만들고 검증하는지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AI 시대에 *방법*은 어차피 따라잡힙니다 — 그래서 공개합니다. 남는 것은 누적된 판단과 코퍼스입니다.

계획plan-led
리서치출처 원장
집필draft
검수단 · 8렌즈 병렬
논지문체다차원인사이트AI티적대다관점행간
factcheckHARD 게이트
⟳ 재집필 ≤2
validate기계 검증
이중언어 EN ⇄ KO발행

1. 보는 각도

Refract는 한 사건을 단일 스레드로 보도하지 않고 여러 차원(경제·정책·기술·심리…)으로 갈라 읽습니다. 각도는 주제마다 달라지지만, 표면이 전부가 아니라는 전제는 같습니다.

2. 데이터 기반 — DATAWALLET

Refract는 의견만 쌓는 블로그가 아니라 DATAWALLET이라는 개인 데이터 플랫폼(로컬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 ‘개인용 NotebookLM’) 위에 얹혀 있습니다. 시장·매크로 시계열(코스피·환율·금리·물가 등)·논문·그리고 발행한 글들이 economy·tech·humanities 세 도메인으로 시간에 걸쳐 쌓이고, 표·의미·관계 세 렌즈로 동시에 읽힙니다. 글은 그 데이터 위에서 자라고, 발행되면 다시 그 코퍼스로 되먹여집니다(플라이휠). ‘글은 데이터를 앞지르지 않는다’는 원칙이 말이 아니라 엔진인 이유입니다.

소스 · 3 도메인
economytechhumanities
레이크 · medallionraw ▶ staging ▶ mart · 파일 = SSOT
엔진 · 레이크 위 3 렌즈
표 · SQL의미 · 벡터관계 · 그래프
서빙 경계mart · 뷰만 소비
활용 · topic 워크스페이스표 · 의미 · 관계 · 서사
⟳ 야간 플라이휠 — 검증 후 누적·복리

3. 대원칙 — 글은 데이터를 앞지르지 않는다

모든 load-bearing 주장(수치·단언·인용)에는 출처가 붙고 팩트 원장과 1:1로 대조됩니다. 무출처·과장·데이터 모순이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분석도 데이터가 받치는 범위에서만 — 과단정은 금지합니다.

4. 파이프라인

도메인 베테랑 관점의 계획 먼저 → 표적 리서치(출처 원장) → 집필검수단 8렌즈 병렬(논지·문체·다차원·비자명 인사이트·AI티·악마의 변호인·다관점·일반 독자 행간) + 조건부 도메인 전문가 → factcheck(HARD 게이트) → 기계 검증 → 이중언어 영문 재현지화(수치·출처 1:1). 사실은 타협 불가(게이트), 다듬음은 정해진 횟수 안에서.

5. AI가 하는 일, 사람이 하는 일

AI가 다차원으로 읽고 초안을 쓰고 서로를 검수합니다. 사람이 검토하고 결정하고 발행합니다. AI는 실수를 합니다. 전망은 빗나갈 수 있고, 판단의 주인공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6. 방법은 공개, 코드는 비공개

이 페이지는 공개됩니다. 운영 저장소(코드)는 비공개입니다. AI 시대에 방법은 어차피 따라잡힙니다 — 그래서 숨기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누적된 판단과 코퍼스이지 기계장치가 아닙니다.

7.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발전 중입니다

이 방법은 완성형이 아닙니다. 검수단도, 파이프라인도 계속 다시 씁니다. Refract는 닫힌 시스템이 아니라 발전 중인 실험입니다 — 더 나은 분석과 더 정직한 글을 향해 고쳐 나갑니다. 부족한 곳이 보이시면 정중히 일러 주세요. 함께 벼리겠습니다.